부케 받은 사람들 잘 되길 바랍니다.
축복송 중에 눈물을 흘리는 신부
반지를 끼워줍니다
부케 받은 사람들 잘 되길 바랍니다.
축복송 중에 눈물을 흘리는 신부
반지를 끼워줍니다9월25일 토요일
교회 내 커플인 두 청년이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양가 가족들과 친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 교회당에서 열렸는데요
호주, 한국식을 절충하느라(양보죠) 약간의 주저함들도 있었습니다.
김선규 목사님이 주례를 하시고
부케 꽃을 던지는 세레모니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뒤에 피로연도 있을라나요? 신혼여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