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게임을 준비해 주신 조흥수 집사님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주신 분들께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작년에 이어 올 해도 장소와 가장 많은 푸짐한 음식을 준비하신 곽정임집사님께도 깊은 감사을 글 남깁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