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도 많이 하고
기도도 많이 한답니다.
김정순 전도사님이 찬양을 인도하고
목사님이 말씀을 전하십니다.
지금은 에스겔
빛이 아름다워(인공빛이지만) 폰으로 찍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