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마치고
점심 먹고
따로 로비에 모여
둘러 앉아서
다음 주 공부를 위해 함께 공부하고 기도하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성가대에 있어서 이제까지 못 본 광경이라 찍어 보았습니다.
카메라를 대니, 수줍어 얼굴을 가리는 분들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