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 연습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길가? 혹은 틈새?에서
노끈을 치고 아이들이 줄을 서 있는
현대 사회에 보기 힘든 광경이....
옆에 서 있는 분에게
이게 웬 일이랍니까? 물어보니
헌금하는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