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이 많다며 하나 하나 골라 잘라내는 집사님
솥들이 줄을 섰습니다.
기름이 많다며 하나 하나 골라 잘라내는 집사님
솥들이 줄을 섰습니다.
여름인데도, (설날이라서?)
쇠고기국을 끓였습니다.
넓지 않은 부엌에서 가스렌지들이 열을 뿜고
천장에 달린 선풍기 둘은 역부족입니다.
그래도 쇠고기국으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