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셀입니다.
이미 저녁 약속이 잡힌 분들
갑자기 일이 생긴 분들이 있어
8명 중 3명이 모여 시작 테입을 끊었습니다.
황용 집사님, 박용석 집사님, 그리고 저
참고로, 저것은 Ginger Beer 생강 음료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