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후 로비에서 다과와 함께 담화를 나누는 교우들

앨범에 사인을

동행하신 김강산 선교사님

북에서도 남에서도 입는 한복

집회 후 로비에서 다과와 함께 담화를 나누는 교우들

앨범에 사인을

동행하신 김강산 선교사님

북에서도 남에서도 입는 한복
탈북자로 구성된 달래음악단 리드보컬(출신) 한옥정님
간증과 노래의 밤
 
북한에서 온 분을 만난 것 그 자체로 감격이었던 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