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물빠진 바닷가를 걸으시는 목사님 당시 제가 느꼈던 마음을 표현해서 촬영해 보았습니다.

아내가 찍어 준 한 컷

잠시 물빠진 바닷가를 걸으시는 목사님 당시 제가 느꼈던 마음을 표현해서 촬영해 보았습니다.

아내가 찍어 준 한 컷
오늘 Cleveland Point 옆 공원에서 했습니다.
 
늘 Taringa Hungry Jacks 에서 만나
돌아가면서 햄버거를 사 먹으며 했는데
 
다들,
바닷가 다녀온 것이 작년 언제라고 하셔서
이번엔 저희 집에서 고기를 준비해서
피크닉을 갔더랬습니다.
 
맛있게 먹고 또 먹어 주시고
넓은 수평선을 보면서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