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렇게 올리니까 목록에서 미리보기가 안 되는군요.
헌금송 김서경 자매님 가정입니다.
아이들의 바이올린 연주도 아름다웠고
엄마의 플룻은 정말 플룻은 이런 것이다는 것을 보여주는 아름다움이었죠.
관현악단
화각에 왼편 바이올린을 담지 못했습니다.
클라리넷도 오늘 참여를 못하셨구요.
예배를 마치고 인사하는
목사님과 이원호 집사님 그리고 많은 교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