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실에서 찬양을 리드하는 찬양단

교회당 한 편 소파에 앉아 담소를 나누는 분들

양푼이 비빔밤을 먹는 분들

예배실에서 찬양을 리드하는 찬양단

교회당 한 편 소파에 앉아 담소를 나누는 분들

양푼이 비빔밤을 먹는 분들
Kenmore로 옮겨 모인 첫 주. 조금 환경이 낯설지만 활력이 넘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