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도 역시 가을은 오는 모양입니다. 그리 덥진 않군요.
목사님의 '베푸는 삶'이란 설교가 있었구요
지난 번 부모님이랑 친척들이 다녀간 최하민 형제의 헌금송이 있었습니다.
정철호,양복성 집사님의 둘째 재현이 백일로 교회에 떡을 선물했구요
Ken과 홍선아 자매님의 아기 용이안? ^^ 교회에 첫 선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