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담그던 날입니다 ^^
백형숙 권사님 댁에서 사모님과 최명선 집사님, 변은정 집사님께서
밤을 꼬박 새우시며 배추 120포기를 소금에 절여주셨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 오전에 여전도회 회원님들이 모여서 함께
포기김치, 맛김치, 깍두기, 갓김치를 담궈 주셨습니다..
갓 담근 포기김치를 쭉쭉~ 찢어서 돼지 수육과 함께 먹은 그 날 점심은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