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켄모아 교회에서 바자회를 준비하면서
제일 좋았던 것은 주방외에 또다른 작은 주방시설이 있다는 거였어요..
식당 입구에 있는 싱크대에 일일찻집을 위한 아지트가 설치됐구요..
올해도 청년부에서 일일찻집 운영과 써빙을 맡아주셨습니다..
(올해의 일일찻집 마담언니로 노혜정 집사님께서 수고해주셨어요 ^^)
열심히 봉사해주신 청년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