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늦가을 날씨에 편안한 예배를 드렸습니다.
다윗의 삶을 비춰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삶을 생각해 보았고
두 분의 청년이 새로 오시고
김현민 안오방 두 분 가정에 새로 주신 채윤이가 교회에 첫 선을 보였습니다.
새 점심메뉴 오징어 국이 매콤 시원하게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