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준 집사님 부친상이 있었습니다.
많은 교인들이 예배 후 그 댁에 모여 함께 예배를 드렸구요
교수님 부부와 많은 청년들이 새로 교회에 인사를 드렸습니다.
오랜만에 비가 많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