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창 김소라 집사님 네 집 특송

강석창 김소라 집사님 네 집 특송
남관우, 이은정 부부의 아들이 선을 보였습니다. 남기현. 백일이네요.

성가대 단합회를 했습니다. 60명 가까이 되는 많은 분들이 오셔서 마치 교회 잔치 같았습니다.
여러 모양으로 수고하신 여러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