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중,강영미 집사님 가정의 둘째
김용한,권유리 집사님 가정의 둘째
김연중,강영미 집사님 가정의 둘째
김용한,권유리 집사님 가정의 둘째
새로 교회에 선보인 두 가정의 아이들
우리 교회에 생기가 넘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