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메뉴 맛있는 김치찌개
청년들의 헌금송
진노아 인사 드려요
오늘의 메뉴 맛있는 김치찌개
청년들의 헌금송
진노아 인사 드려요시원한 바람이 부는 좋은 날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이라는 제목의 설교가 있었습니다.
은혜로운 성가대의 찬송과
준비된 찬양단의 섬김
이사와 아이 생일을 기념해서 이상헌,송성란 집사님 네에서 떡을 제공했고
모든 모임 후 탁구들도 치구요
새로 청년 두 분과 지난 주 오신 새 가정의 나머지 식구들도 도착하셨네요.
진상원 이현경 집사님 네 새 아기 노아가 교회 앞에 인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