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리에서 보였던 점심 풍경
미역국입니다. 저는 오늘 서서 먹었다는...
새 아기들로 생기가 넘칩니다. 축복기도를 하는 목사님
제 자리에서 보였던 점심 풍경
미역국입니다. 저는 오늘 서서 먹었다는...
새 아기들로 생기가 넘칩니다. 축복기도를 하는 목사님분노를 잘 다스리라는 권면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바람이 시원한 상쾌한 날씨에
새로 한 가정이 오셨고
여러 청년들이 새로 와서 인사를 했습니다.
미역국이 맛있었고, 여러 분들이 한 봉지씩 사 가기도 하시더군요.
임재혁, 우지연 집사님의 둘째 우진이지요? 교회 앞에 인사를 했습니다.
우리 성도님들, 일주일 생활 속에서 승리하시고
웃는 얼굴들도 다시 뵙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