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우거지 된장국
역시
소울 찬양단 준비 모습
주종범 집사님 가정 헌금송
오늘 점심 우거지 된장국
역시
소울 찬양단 준비 모습
주종범 집사님 가정 헌금송
더워져서 선풍기를 돌렸습니다.
이번 주에는 학생 수련회, 청년 수련회가 있습니다.
좋은 시간들 되세요.
함께 교회 생활을 해 온 주종범 박희순 집사님 가정이
캐나다 집으로 돌아갑니다.
교회 앞에서 헌금송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