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티스트 송솔나무님이 오셔서
연주와 간증을 하셨습니다.
마음을 울리는 연주도 좋았고
예수님만 드러내고 싶어하는 그 마음과
그 신앙과
어릴 적 고생했던 이야기
그리고 가족과의 사랑 얘기도 뭉클했습니다.
오늘은 콩나물 비빔밥이었는데
카메라 가져가는 것을 잊어서 사진을 못 보여 드려 아쉽네요.
성도님들, 좋은 저녁 되세요.
(인터넷에서 사진 하나 복사해서 부칩니다. 혹시나 저작권 문제가 있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