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의 힘찬 찬송

오늘 점심 육개장, 핀이 안 맞는 실수를 했네요.

송편입니다.

청년들의 힘찬 찬송

오늘 점심 육개장, 핀이 안 맞는 실수를 했네요.

송편입니다.
추석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어느 권사님이 송편을 제공하셔서
교회에서 실향민^^의 슬픔을 달랬습니다.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에 대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위대한 선지자 사무엘도 헷갈렸지만
하나님은 우리 중심을 아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