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들여 준비하신 오늘의 점심 쇠고기국입니다.

정성들여 준비하신 오늘의 점심 쇠고기국입니다.
헌금송 사진은 잊고 찍지 못했습니다.
성가대에서 준비한 것이라 제가 신경이 쓰였던가요.

단비가 보슬비가 내려 주었구요
어머니들을 비롯해서 새얼굴들이 오셨습니다.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에 대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겸손함에 대해, 우리의 중심에서 겸손을 보시는 하나님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