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단골 메뉴 비빔밥이 맛있었습니다.
성가대에서 헌금송을 했습니다. 소명.
탁구를 치는 형제, 샘과 상훈씨
여름철 단골 메뉴 비빔밥이 맛있었습니다.
성가대에서 헌금송을 했습니다. 소명.
탁구를 치는 형제, 샘과 상훈씨
구름이 덮힌 시원한 날씨였습니다.
열심히 생활하셨던 우리 성도님들이
웃는 얼굴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들이 아름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