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라이스가 점심입니다.

청년들의 헌금송입니다. '.... 내가 노래하듯이...'

카레라이스가 점심입니다.

청년들의 헌금송입니다. '.... 내가 노래하듯이...'
추수감사절을 한 주 앞둔 은혜로운 주일입니다.
농부들과 같이 수확의 기쁨을 하나님 앞에서 나누는 풍성한 가을? ^^ 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