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각종 컵라면 특식입니다. 떡과 수박과 음료수, 냉커피도 있었습니다.
감동의 찬양을 드리는 성가대와 관현악단의 모습. 더워서 오늘 가운을 벗었습니다.
박재용 배지현 집사님의 둘째 '준우' 첫 선을 보이고 목사님이 위해 기도하시고
나교수님 막내 아들이죠? 생일축하를 하고 떡을 나누었습니다.
오늘 점심은 각종 컵라면 특식입니다. 떡과 수박과 음료수, 냉커피도 있었습니다.
감동의 찬양을 드리는 성가대와 관현악단의 모습. 더워서 오늘 가운을 벗었습니다.
박재용 배지현 집사님의 둘째 '준우' 첫 선을 보이고 목사님이 위해 기도하시고
나교수님 막내 아들이죠? 생일축하를 하고 떡을 나누었습니다.무더위가 시작되었나 봅니다.
새로운 가정이 인사를 했고
박재용 배지현 집사님 집 새 아기도 선을 보였습니다.
생일축하도 했구요.
더위를 무색하게 하는 '깨어 있으라'라는 목사님의 설교.
아름다운 주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