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노래를 하느라 사진을 찍지 못했었는데
앞자리 앉은 아라가 찍어 놓았네요. 늦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시는 최명선 집사님과
지금 한국에 가 계시는 송기영 집사님과 황정은 자매님
그리고 저와 저의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