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이 그야말로 흐르는 더운 날씨였습니다.
예배 시간에 비가 살짝 내려주자 다시 잠시 시원해졌지만...
오후에는 소나기가 내리고
성가대는 연말을 맞이해서
가시는 분들과 오신 분들을 생각하며 단합회를 가졌습니다.

성가대와 관현악단, 그리고 가족들과 청년들이 많이 참석하신 잔치였습니다.
음식을 맡아 준비하고, 조리와 설거지를 도와주신 여러분께
(성가대장으로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