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용 김의미 님 부부의 딸이 첫 선을 보이구요
아기의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도 오셨습니다.

작은 것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점심은 여름철 단골메뉴인 비빔밥, 떡과 수박과 커피(음료수)도 먹었습니다.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가대는 크리스마스 찬송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