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경 김신애 집사님 셋째 세원이

박재용 배지현 집사님 둘째 진우

조영봉 집사님과 아들의 이중창 헌금송

이태경 김신애 집사님 셋째 세원이

박재용 배지현 집사님 둘째 진우

조영봉 집사님과 아들의 이중창 헌금송
성공과 실패의 차이에 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더운 아침이었는데
시원한 소나기가 내려 주었습니다.

많은 젊은 분들이 새로 오시고
젊은 부부와
한국남씨 부모님과 형님이 다니러 오셨습니다.

새 아기 둘이 교회 앞에 인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