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출발하니, 가는 길이 아름다움을 볼 수 없었습니다.
쌓아 놓은 가방들이 언덕을 이루고 있었고
간단히 컵라면과 밥으로 저녁을 대신했습니다.
저마다 맡은 일들로 분주한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