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장 붙여 올립니다.
여러 분들이 알게 모르게 여러날 여러가지로 수고하시고
또 기증하시고 또 수고하시고 사 드시고 ^^
피크 점심 시간에는 정말 장터를 방불케 했구요
특히나 현지인들이 많이 오신 바자회 같습니다.
강경모 집사님 가족 무사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래도 잘 회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