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스크린이 교육관 강당에 설치되는 장면입니다.

  사용의 편리함이 날이갈수록 좋아지고 있네요.

교육관 관리등

각자의 재능으로 섬겨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감사할뿐입니다.